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림동 살인’ 30대 남성 범행 전 흉기 훔쳐…“계획 범죄에 무게”
뉴스1
업데이트
2023-07-24 17:27
2023년 7월 24일 17시 27분
입력
2023-07-24 17:26
2023년 7월 24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림동 칼부림’ 피의자 조모씨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7.23 뉴스1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조모씨(33)가 범행 직전 인근 마트에서 흉기를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조씨의 범행을 계획범죄로 보고 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1일 오후 1시57분쯤 할머니가 거주하는 서울 금천구 인근 마트에서 식도를 2점 훔친 다음 택시를 타고 범행 장소인 신림역 4번 출구 노상에 도착했다.
조씨는 택시에서 내릴 당시 흉기 1개는 놓고 내렸으며 택시비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씨는 이날 오후 2시7분쯤 신림역 상가 골목에서 흉기를 휘둘러 20대 남성 1명을 살해하고 30대 남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마트에서 범행 도구를 절취한 점으로 미뤄 계획범죄로 판단하고 있다”며 “이를 입증하기 위한 객관적 자료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택시기사 진술을 확보해 무임승차와 관련해서도 입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정근식, 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확정…보수 윤호상과 맞대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