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쌍방울 의혹’ 김용 검찰 출석…“사실과 다른 부분 정리”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7 10:32
2023년 7월 27일 10시 32분
입력
2023-07-27 10:11
2023년 7월 27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방울 대북송금 당시 경기도 대변인 김용 참고인 신분 출석
"사실과 다른 이야기 정리하겠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7일 쌍방울 그룹 대북송금 의혹 관련 검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께 수원지검에 도착한 김 전 부원장은 “쌍방울과 관련해 아는 것이 없지만, 검찰에서 참고인 출석 요구가 왔기 때문에 아는 범위에서 조사에 임하고자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출석을 결심한 다른 이유가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정리하고자 왔다”고 답했다.
또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세 번의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한 번 만난 것이 맞다”며 “2019년 5월께 여러 사람과 함께 봤다”고 언급했다.
앞서 이 사건을 수사하는 수원지검 형사6부(김영남 부장검사)는 지난 5월23일 김 전 부원장에 소환장을 보냈다.
이번 소환은 김 전 회장이 검찰에 ‘2019년 대북송금과 스마트팜 대납을 위해 북한에 달러를 보낼 당시 김 전 부원장과 통화했고 세 번 만난 적도 있다’는 취지 진술을 한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김 전 부원장이 실제로 쌍방울 그룹이 북한에 800만 달러를 보낸 것과 스마트팜 지원 사업비 대납 등을 알고 있었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한편,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은 김 전 회장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부탁을 받아 800만 달러를 북한에 보냈다는 내용이다. 800만 달러는 경기도가 지원했어야 하는 북한 스마트팜 사업비 500만 달러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방북 비용 300만 달러 등이다.
김 전 부원장은 대북송금이 이뤄질 당시 경기도청 대변인을 맡고 있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尹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국힘 청년오디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尹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국힘 청년오디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코파이 재판’ 논란후… 생계형 경미범죄, 즉결심판-훈방 늘어
“에어택시 돈 안되고 규제 많아”… 도심항공교통서 손떼는 기업들
부활절 앞두고 운송 중이던 킷캣 초콜릿 41만개 통째로 도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