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수 지진피해 2건 늘어 총 6건…건물·아파트 균열
뉴스1
업데이트
2023-07-30 20:02
2023년 7월 30일 20시 02분
입력
2023-07-30 20:01
2023년 7월 30일 2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9일 전북 장수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장수읍 계남면의 한 주택 담장이 균열됐다.(전북도 제공)2023.7.30./뉴스1
전북 장수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관련 피해가 2건 추가돼 총 6건으로 늘었다. 모두 건물 균열이다.
30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지진 관련 피해는 부속건물 균열 4건, 담장 균열 1건, 아파트 균열 1건 등 모두 6건이 접수됐다. 지역별로는 장수군 4건(장수읍 3건, 계남면 1건), 진안군 2건(진안읍)이다.
지진방제센터의 현장 확인 결과 진안군 소재 공동주택의 경우 구조적 문제가 아닌 경미한 균열로 파악됐다. 장수 단독주택은 계단실의 침하로 추정된다. 이번 지진에 따른 균열 피해는 노후 건물을 중심으로 발생했다.
지난 29일 전북 장수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진안군 진안읍 한 공동주택 외벽이 균열됐다.(전북도 제공)2023.7.30./뉴스1
전북 소방으로의 유감 신고는 모두 43건으로 집계됐다. 타 시도에서도 13건이 접수됐다.
지진은 전날(29일) 오후 7시7분께 전북 장수군 북쪽 17㎞ 인근에서 발생했다. 36분 뒤인 오후 7시43분께는 규모 1.3의 여진도 1차례 이어졌다. 이번 장수 지진은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3번째로 큰 규모였다.
기상청 확인 결과 장수 진앙지에서는 최근 3년 내 2차례의 지진이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20년 4월27일(규모 2.8)과 2021년 2월6일(규모 2.7)에도 지진이 발생했다.
2020년의 경우 장수군 북쪽 17㎞(북위 35.80도, 동경 127.53도)로 이번 진앙지와 같다. 2021년은 장수군 북쪽 18㎞(북위 35.81도. 동경 127.53도)로 이번 진앙지와 매우 가깝다.
한편 장수 지진 발생 직후 전북도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재해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총 253명(도 30명, 시군 205명)의 관계자는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행안부도 5명의 현장상황 관리관을 파견했다.
전북도는 이날 용담·부안·대청·섬진강댐 및 전북도내 저수지(2188개소)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북=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7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7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덮개 없는 맨홀 추락 사고…법원 “농어촌공사 책임” 손배
초·중생 ‘디지털 역량’ 60점에 그쳐…창의적 생산 부족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