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14세나 됐다면서요? 혼자서는 음식물이 썩을때까지 청소 하나 스스로 안하는 건가요? 급한대로 아르바이트도 가능하구요. 미성년자도 일 할 수 있는 곳들이 많아요 친모가 저렇게 책임감이 없으면 쓰레기더미에서 굶어 죽을때까지 있기보다는 나가서 뭔가라도 해야 하지 않아요? 내가 더러워서 손 안벌리고 혼자 산다 이런 독기도 없어요? 남이 도와주기만 너무 기다리는건 아니에요?
2023-08-04 09:31:30
오십넘어서 새끼버리고 팔자를 고친다ㅡ 데려가는 놈도 웃긴게 다 썩은거 데려다 뭐하나ㅡ 살면서 자식버리고 지몸뚱이 건사하려고 천륜을 저버리는 이런 뇬을 우리는 쓔레기라 부른다
2023-08-04 09:12:58
이 불쌍한 아이는 어떡해됐는지요? 한참 사춘기에 방황할텐데 ...
2023-08-02 22:47:51
세상에 이런 뻔뻔한 ㄴ 도 있구나. 얼굴 사진 한번 보자 .
2023-08-02 19:48:40
저런 년 하고 사는 넘도 있나?
2023-08-02 19:15:30
ㅁㅊㄴ도 가지가지일세...
2023-08-02 18:02:51
14세 정도면 충분히 혼자 지낼수 있고 청소 정도는 할수 있잖아 가끔 들렀는데 뭐가 문제임...
댓글 8
추천 많은 댓글
2023-08-02 19:15:30
ㅁㅊㄴ도 가지가지일세...
2023-08-02 19:48:40
저런 년 하고 사는 넘도 있나?
2023-08-02 22:47:51
세상에 이런 뻔뻔한 ㄴ 도 있구나. 얼굴 사진 한번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