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숨진 서이초 교사 “교실 어둡고 무서워…바꿔달라”
뉴스1
업데이트
2023-08-03 16:09
2023년 8월 3일 16시 09분
입력
2023-08-03 16:08
2023년 8월 3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7월25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교내에서 극단 선택으로 숨진 교사를 추모하는 근조화환들이 줄이어 놓여있다. 뉴스1
최근 사망한 서울 서초구 서이초 교사 A씨가 담임을 맡은 교실이 “어둡고 무섭다”며 학교 측에 개선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서울교사노동조합에 따르면 A씨는 올해 학교 측에 교실 환경을 개선하거나 교실을 교체해줄 것을 요청했다.
A씨가 맡던 반 교실은 지난해에도 교직원들이 실내가 어둡고 환기가 어려워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건의했던 곳이었다. 서울교사노조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건의가 수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숨진 서이초 교사가 맡았던 반 교실 구조. 서울교사노조 제공
해당 교실은 앞쪽 칠판을 기준으로 바라볼 때 오른쪽에는 창문이 없고 왼쪽(복도 쪽)에만 창문이 있는 구조다. 이에 이 교실은 매우 어두운 편이라는 것이 제보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서울교사노조는 “좋지 않은 교실 환경에서 어렵게 교육활동을 해왔을 고인을 추모한다. 서울시교육청에 서이초 교실 전반에 대한 교육 시설 점검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7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8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9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0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7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8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9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0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대상 축소 추진 “표현의 자유 위축 방지”
광장서 크로스핏, 야경보며 요가… 도시 전체가 ‘틈새운동’ 무대로
더 팍팍해진 2030… 가구 소득 줄었는데, 월세는 뛰어 ‘허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