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의사 19명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의심…식약처, 집중 점검
뉴스1
업데이트
2023-08-16 10:31
2023년 8월 16일 10시 31분
입력
2023-08-16 10:30
2023년 8월 16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마약류인 졸피뎀·프로포폴·식욕억제제 총 3종의 처방·투약 금지조치를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사 19명에 대해 다음달 8일까지 집중점검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3월 ‘사전알리미’ 제도에 따라 의사 219명(졸피뎀 97명, 프로포폴 8명, 식욕억제제 114명)에게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조치 기준을 벗어난 처방·투약 행위를 하지 말라고 명령한 바 있다.
사전알리미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수집된 처방 정보를 분석해 처방 기준(오남용 조치기준)을 벗어난 의사에게 관련 내용을 알린 뒤 개선 여부를 추적·관리하는 제도다.
식약처는 금지명령을 받은 219명 가운데 명령 이후에도 3개월간 금지된 처방이나 투약을 한 것으로 우려되는 의사 19명을 선정해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졸피뎀에 대해 금지된 처방·투약 행위가 우려되는 7명, 프로포폴에 대해 1명, 식욕억제제에 대해 11명이다.
식약처의 고시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조치기준’을 보면 졸피뎀은 1개월을 초과해 처방·투약하면 안 되고 만 18세 미만에게 처방하면 안 된다는 내용 등을 담은 마약류별 조치 기준이 있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 결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이 의심되는 처방·투약 사례에 대해 전문가 협의체의 의견을 들어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학적 타당성 등이 인정되지 않으면 해당 의사에 대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명 돈 보냈는데” 화면에 속았다…신종 계좌이체 사기 주의
휘발유값 평균 1900원 돌파…서울·제주는 1950원 넘어
반려동물 동반 허용 음식점, 제도 시행 한달만에 1300곳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