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건희 여사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 개 식용 반드시 없어져야”
뉴스1
업데이트
2023-08-30 16:33
2023년 8월 30일 16시 33분
입력
2023-08-30 12:23
2023년 8월 30일 12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 식용 종식 촉구 기자회견에서 김건희 여사가 참석해 관계자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 뉴스1
김건희 여사는 30일 “불법 개 식용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1시10분쯤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 식용 종식 촉구 기자회견 현장에 격려차 방문한 후 “오늘 우리가 얼마나 안타깝고 간절한 마음으로 나왔는지 모두가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는 그동안 개 식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김 여사는 “한 쪽에선 작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내놓고 있는가하면 한쪽에선 처참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이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지금은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라면서 “앞으로 모든 반려동물이 함께 친구돼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불법 개 식용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여사는 이후 30여분 간 동물단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오전 11시55분쯤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현장에서 김 여사는 불법 개 식용 종식 입법 취지 및 관련 활동에 공감을 표하며 관련 활동 지원에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개 식용 금지법은 현재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비롯해서 총 7개 법안이 발의돼 있지만 번번하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통일교 한학자, 3번째 구속집행정지…내달 30일까지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