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발 패대기’ 女조합장, 직원 모친상 상갓집서도 발길질
뉴스1
업데이트
2023-10-06 14:55
2023년 10월 6일 14시 55분
입력
2023-10-06 10:39
2023년 10월 6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갈무리)
신발로 직원들을 때려 고소당한 전북의 한 축협조합장의 또 다른 폭행 전력이 드러났다. 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주먹질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다.
지난 5일 JTBC 뉴스는 전북의 순정축협조합장 고모씨가 한 직원의 모친상 장례식장에서 직원들을 폭행한 장면을 공개했다.
(JTBC 갈무리)
CCTV를 보면 고씨는 남성 직원 두 명의 팔을 잡고 구석으로 끌고 가더니 발로 정강이를 차는 등 발길질하기 시작했다. 이어 삿대질하면서 분노를 표출했고 소주병을 들어 직원들을 위협하기도 했다.
폭행 이후 고씨는 한 테이블(식탁)로 이 직원들을 데리고 간 뒤 인사를 시키기도 했다. 또 직접 젓가락질해서 테이블에 앉아있던 남성에게 음식을 먹여주기도 했다.
(JTBC 갈무리)
알고 보니 고씨는 지난달 신발을 벗어 직원들을 때리고 폭언을 퍼붓던 바로 그 조합장이었으며, 폭행은 같은 날 벌어진 사건이었다.
맞은 남성은 40대 직원으로, 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폭행당했다고 토로했다. 폭행 피해자의 동료는 “정말 많은 사람이 있었던 곳이고 사람으로서 직원을 생각 안 하는구나 싶었다. 정말 너무 창피하다”고 했다.
특히 직원들은 고씨가 사과보다 합의를 종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씨는 지난 신발 폭행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사건이 불거지자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 나도 기억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A조합장의 폭행 의혹이 알려지자 고용노동부는 전북지방고용노동청에 특별근로감독팀을 구성해 순정축협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조사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3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6
휴전 이후 호르무즈 11척 통과…모두 이란 연계된 선박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멜라니아 “트럼프와 첫 만남, 엡스타인 소개 아니다” 돌연 성명
9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0
李 공유한 영상, 알고보니 2년전 사건…국힘 “처신 이리 가볍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3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6
휴전 이후 호르무즈 11척 통과…모두 이란 연계된 선박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멜라니아 “트럼프와 첫 만남, 엡스타인 소개 아니다” 돌연 성명
9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0
李 공유한 영상, 알고보니 2년전 사건…국힘 “처신 이리 가볍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말 낮 최고 24도 늦봄 날씨… 남부-제주엔 다시 봄비
강북권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 처음 11억 원 넘어
경복궁 화재, 자연발화 아닌 ‘실화’ 가능성 조사…용의자는 출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