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렌터카 빌려 한밤 무면허운전 10대…트렁크 속 또래 여학생 “호기심에”
뉴스1
업데이트
2023-10-27 11:42
2023년 10월 27일 11시 42분
입력
2023-10-27 11:41
2023년 10월 27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타인 명의로 빌린 렌터카에 또래 2명을 태워 각각 조수석과 트렁크에 태운 채 무면허 운전을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A군(16)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A군의 무면허 운전을 알고도 방조한 혐의(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방조)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B군(16)과 트렁크에 타고 있던 C양(17)을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A군은 전날 오전 1시께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남동구 인근 도로까지 7km구간을 무면허로 렌터카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군 등은 A군의 무면허 운전을 방조한 혐의다.
조사 결과 A군은 무면허 운전 중 신호위반을 해 불심검문을 하던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조수석에 타고 있던 B군은 현장에서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고, C양도 트렁크에 타고 있던 사실이 확인돼 검거됐다.
A군은 성인의 주민등록증을 통해 렌터카를 빌린 뒤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C양은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트렁크에 타고 싶어서 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군이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취득해 도용한 경위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C양이 트렁크에 탑승한 경위 파악 결과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B군과 C양에 대해서는 방조 혐의만 적용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미인대회 도중 치아 보철물 ‘툭’…오히려 박수받은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