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황선우 ‘뺑소니 혐의없음’…치상 혐의만 송치 ‘시속 150㎞ 과속’
뉴스1
업데이트
2023-10-31 14:08
2023년 10월 31일 14시 08분
입력
2023-10-31 11:35
2023년 10월 31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4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 입상 포상금 전달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10.24. 뉴스1
황선우(20·강원도청) 전 수영 국가대표의 ‘뺑소니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관련 혐의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31일 뺑소니 의혹을 받고 있는 황선우 선수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만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황 선수는 지난 8월13일 오후 7시35분쯤 진천군 광혜원면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진입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80대 노인 A씨를 치고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았다.
경찰은 2개월여 간의 수사 끝에 황 선수가 사고 사실을 인지하고도 현장을 벗어났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차량 블랙박스에서 A씨와 부딪치는 모습이 나오지 않았고, 녹음 기능도 없어 황선우가 사고를 인지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또 사이드미러 파손 정도도 경미해 황 선수가 실제 사고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황 선수도 경찰에서 “A씨가 도로에서 지인들과 멀쩡히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사고를 내지 않았다고 생각했다”며 “‘확실히 확인해봐라’는 지인의 말에 다시 가보니 경찰이 나와 있어 그제야 사고를 냈다는 걸 인지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이후 황 선수와 합의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당시 황 선수가 제한 속도 60㎞ 도로에서 시속 150㎞로 과속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는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
(진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휘발유값 평균 2000원대 진입…서울은 2030원 넘어
“어머니 손에 계좌 개설…SK하이닉스 3315% 수익, 결혼자금 마련”
국힘 “대장동 검사 극단선택 시도…與 국정조사가 국가폭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