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산책하는줄…” 도로에 반려견 버린 견주에 ‘분노’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02 11:33
2023년 11월 2일 11시 33분
입력
2023-11-02 11:32
2023년 11월 2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물보호법 제8조, 유기시 최대 300만원 벌금
누리꾼들 "뛰어가는 거 너무 안쓰러워" 분노
한밤 중 차가 다니는 도로에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를 버리고 떠난 견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에는 같은 달 29일 오후 10시쯤, 대전의 한 공원 근처 도로에서 강아지 유기하고 떠난 차량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자 A씨는 “근처에 볼일이 있어 차를 세워 놓고 밖을 보고 있었다. 견주가 강아지와 산책하는 줄 알았는데 뭔가 이상해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개한 영상에는 밤에 잘 보이도록 빛이 나는 목줄을 한 강아지가 도로 위를 뛰어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견주로 보이는 남성은 자신의 차량 옆에서 이를 지켜보다가 운전석에 타더니 문을 닫고 출발했다.
반려견은 주인의 모습을 보고 차 근처로 다가갔으나 차는 멀어졌고, 반려견은 필사적으로 차량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박상희 샤론정신건강연구소장은 “저 정도면 강아지 죽어도 할 수 없다는 거다. 강아지를 공원에 버리면 교통사고가 날 수도 있고 큰 개한테 물릴 수도 있는데”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차주를 향한 비난을 쏟아냈다. 누리꾼들은 “뛰어가는 거 너무 안쓰럽다”, “키우기 전에 제발 생각 좀 해라”, “저런 인간도 주인이라고 따라가는 강아지가 불쌍하다”며 분노했다.
한편 동물보호법 제8조에 따르면 동물을 유기하면 최대 300만원까지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새 학기 첫 중간고사 코앞…“3주 전부터 전략적 준비”
배민 정보 빼내 ‘보복 테러’ 총책 구속…法 “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