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입동’ 앞두고 내려온 동장군…중순까진 계속 춥다
뉴스1
입력
2023-11-07 13:39
2023년 11월 7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입동(立冬)을 하루 앞두고 찬바람과 추위가 찾아온 7일 오전 대구 도심에서 한 시민이 반바지 차림으로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3.11.7/뉴스1
입동(立冬·8일)을 하루 앞둔 7일 전국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급하강했다. 서울 등 수도권의 아침 기온도 올가을 들어 가장 낮았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이 같은 ‘초겨울 추위’는 이달 중순까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기온은 -3~9도로 이날(1~12도)보다 3~5도 더 떨어지겠다. 이는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찬 공기가 지속해서 남하하기 때문이다.
8일 낮부터는 ‘찬바람의 길’이 한반도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기온이 다소 올라가겠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다시 3~5도 올라 2~12도가 예상된다.
다만 이후에는 이달 중순까지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3~15도로, 평년(-1~10도)을 2~5도 밑돌겠다. 9일보다 다시 3~5도 떨어지겠다. 추위가 반짝 풀렸다가 다시 기온이 급락하는 오락가락한 날씨가 이어지는 셈이다.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밑도는 날씨는 이달 중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중기예보에 따르면 이번 주말인 11~12일엔 아침 최저기온이 -1~8도, 다음주 초인 13~14일엔 -3~5도로 예보됐다.
15일쯤 돼서야 아침 기온은 0~9도로 영하권을 벗어날 전망이다.
이 같은 추운 날씨는 대륙 고기압의 확장 때문이다.
날씨가 예년과 비교해 이례적으로 추운 것은 아니다. 다만 직전까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돼 날씨가 따뜻했기에 비교적 더 춥게 느껴질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9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0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9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0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탁아동 60%가 조부모 손에… 되레 돌봄 도맡는 ‘영케어러’로
봄만 되면 머리가 지끈지끈…단순 두통 아닌 ‘이 질환’?
여야, 25조+α 추경 “내달 10일까지 처리”… 고유가-지방지원 10조씩, 민생안정에 5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