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기계로봇이 ‘사람을 박스’로 인식해 압착 ‘비극’…작업자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3-11-08 18:10
2023년 11월 8일 18시 10분
입력
2023-11-08 10:42
2023년 11월 8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7일 오후 7시45분쯤 경남 고성군 영오면 한 농산물 유통센터 내에서 작업하던 40대 남성이 기계에 눌려 사망했다.
8일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A씨(40대)는 센터 내 기계로봇의 센서 오류가 발생하자 이상유무를 확인 후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기계로봇의 센서가 A씨를 박스로 인식해 얼굴과 상체 부위를 압착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해당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니다.
경찰은 현장 안전관리 책임자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고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8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9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10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8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9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10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휴전 이후 호르무즈 11척 통과…모두 이란 연계된 선박
정청래 “李 사진 사용금지 공문 사과…과도하고 부적절했다”
“안경 써도 시력이 나빠요”…‘이 시기’ 놓치면 영구장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