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동 캠핑장 텐트 안에서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뉴시스
입력
2023-11-12 13:37
2023년 11월 12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북 영동군의 캠핑장에서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2일 낮 12시29분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캠핑장 텐트 안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A(63)씨, B(58·여)씨와 남자아이(5)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텐트 속 화로대에서는 숯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다. 현장에 유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동=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승객이 택시기사 딸 보곤 용돈을…” 베트남 미담 화제
서울 공시가 18.6% 올라… 반포자이 보유세 1274만→1809만원
‘모텔살인’ 김소영과 유사 수법…남성 4명 수면제 먹여 금품 갈취 20대女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