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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출근길 최저 -10도 ‘꽁꽁’…낮에도 곳곳 체감 영하[내일날씨]
뉴스1
업데이트
2023-11-30 18:06
2023년 11월 30일 18시 06분
입력
2023-11-30 18:05
2023년 11월 30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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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방한 용품을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3.11.30/뉴스1
겨울철(12~2월) 첫날인 12월1일에는 최저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낮에도 기온이 낮아서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있겠다.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밤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인 12월1일 아침 최저기온 -10~2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평년(최저기온 -5~5도, 최고기온 4~13도)보다 3~5도쯤 낮겠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강릉 -3도 △춘천 -10도 △대전 -5도 △전주 -2도 △광주 -1도 △대구 -2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제주와 남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낮 동안 기온이 다소 올라가겠으나 대부분 10도를 밑돌겠다.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강릉 7도 △춘천 3도 △대전 3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10도가 예상된다.
곳곳에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3~5도 낮아서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의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밑도는 곳이 있겠다.
전국에 시속 55㎞, 산지에는 시속 70㎞ 이상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기상청은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화재 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오전에는 세종과 충남 내륙과 서해안, 충북 중·남부, 전남 북동부에, 낮부터 전라권 서부에, 오후 9시 이후 밤에 제주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오전에 경기 남서부와 전북 동부에는 눈이 날리거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와 충북 중남부에 1㎝ 내외,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부, 광주·전남 서부에 2~7㎝(많은 곳 전북 서해안 10㎝ 이상), 전남 북동부 1~3㎝, 제주 산지 3~8㎝(많은 곳 10㎝ 이상)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 제주 산지에는 대설 특보 발표 가능성이 있다.
비로 내릴 경우 전북 서부와 제주 산지엔 3~10㎜, 그밖의 제주와 광주·전남 서부, 전남 북동부, 충남 서해안, 세종·충남 내륙에 5㎜ 내외, 그밖의 지역에 1㎜ 내외다.
내린 눈이나 비가 도로에서 얼어붙어 빙판길이 만들어지는 곳이 있겠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이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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