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메가커피 ‘미니언즈 빨대’ 부적합 판정…“일부 시중유통”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11 17:32
2023년 12월 11일 17시 32분
입력
2023-12-11 17:31
2023년 12월 11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약처, 수입 부적합 판정 후에도 판매
PVC 총 용출량 기준 18배 초과 유해성
식약처 “미신고 여부 등 경위 조사 중”
메가커피가 판매한 ‘미니언즈 빨대&덮개’가 수입 부적합을 받았다. 하지만 부적합 판정 전 해당 제품이 이미 시중에 유통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통 경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11일 식약처에 따르면 식약처 경인청이 지난 6일 메가커피가 선보인 미니언즈 빨대 제품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내렸지만 해당 제품은 이미 전국 메가커피 매장을 통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 경인청 확인 결과 ‘미니언즈 빨대&덮개’에서 ‘폴리염화비닐(PVC) 총용출량‘이 n-헵탄 기준으로 리터당 2705㎎이 검출됐다. 해당 용출량은 기준치 150㎎ 이하를 18배 초과한 수치다. 즉, PVC 내 물질이 용액에 기준치보다 18배 녹아나왔다는 의미다.
메가커피는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 중단 조치를 했지만 이날 현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등에는 제품 홍보 게시물이 주의 문구도 없이 게재돼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이미 일부 제품이 시중에 유통됐다는 것이다. 네이버, 다음 등에는 미니언즈 빨대를 구매했다는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는 해당 제품은 국내에 유통될 수 없다. 해당 제품이 첫 수입 개시 전 식약처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수입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은 반송 또는 폐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미니언즈 빨대의 제조국인 중국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미니언즈 제품이 미신고로 들어온 것인지 또는 밀수 등으로 유통된 것인지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서울 고교생 유튜브 가장 많이 써…스마트폰 10세부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