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까마귀떼가 車에 음식물 쓰레기 테러…보닛 식탁 삼아 ‘콕콕’
뉴스1
업데이트
2023-12-14 18:19
2023년 12월 14일 18시 19분
입력
2023-12-14 18:18
2023년 12월 14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갈무리)
음식물 쓰레기 테러를 당한 차주가 블랙박스에 찍힌 반전 범인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누가 내 차에 음식물 쓰레기 테러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보자 A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쯤 대전시 유성구의 한 주택가 앞에 주차해 놨던 본인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음식물 쓰레기통 주위로 몰려든 까마귀 무리가 분주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음식물 쓰레기통은 A씨 차량 바로 앞에 위치했다. 까마귀들은 차 보닛을 식탁 삼아 이리저리 오가며 음식물 쓰레기를 곳곳에 흩뿌렸다.
날카로운 부리와 발톱에 차량 손상이 우려되는 상황에 보는 이들의 눈살이 찌푸려지는 상황. 범인이 누군지 몰랐던 A씨는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고서야 정체를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갈무리)
그러면서 “내 차에 음식물 쓰레기를 투척한 범인은 까마귀였다. 제 차에서 파티를 열었다. 음식물 쓰레기통 옆에 주차하지 말라”라고 당부했다.
사연을 접한 한문철 변호사는 “까마귀들이 긁고 찍었다고 해도 주인이 없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 자차 보험 처리하고 내 잘못이 아니니까 할증은 안 된다. 다만 1년간 보험료 할인이 유예된다”라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까마귀들에게는 밥상이었네”, “까마귀 100% 과실이다”, “과실비율은 까마귀 90, 까치 5, 비둘기 5”, “까마귀는 자기 괴롭힌 사람 기억해서 보복한다고 하던데 무슨 일 있었냐” 등의 재치 있게 반응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4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7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8
4월인데…부산 비바람에 나무 꺾이고 주택-차량 침수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4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7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8
4월인데…부산 비바람에 나무 꺾이고 주택-차량 침수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산불에 취약한 우리 숲, 수종 다양화로 저항력 키워야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