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출소 10개월 만에 또 필로폰 투약 50대, 2심도 징역 2년
뉴스1
입력
2023-12-21 15:05
2023년 12월 21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약 10개월 만에 또 마약을 투약한 50대가 2심에서도 실형에 처해졌다.
의정부지법 제4-2형사부(부장판사 오윤경)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52)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명령도 1심 판단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 2월 하순부터 5월까지 서울 광진구 노래방 등지에서 지인들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또 지인에게 7차례에 걸쳐 필로폰 1.8g을 160만원에 매도하기도 했다.
A씨는 마약투약 혐의로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고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됐다가 2022년 5월9일 출소한 뒤 약 10개월 만에 또다시 동종범죄를 저질렀다.
1심을 맡은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3단독은 “피고인에게 동종전과가 수회 있는 점, 누범기간 중 범행한 점, 취급한 필로폰 양이 적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엄정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실형을 내렸다.
1심 판결 직후 A씨는 형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고 항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항소 이유로 주장하는 유리한 사정(적극적인 수사협조)은 원심의 양형에 이미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의 여러 사정을 종합해 보면 원심의 형이 그 재량의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의정부=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5월 원유 도입량, 작년의 87%…중동 의존도 56%로 낮춰”
“넌 내 거야” 미인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동기는 아들 집착?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