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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차로 누수…종일 복구 작업 중
뉴시스
입력
2023-12-27 15:18
2023년 12월 27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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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까지 보라매로 차로 1개 통제
"한파로 인한 상수도 파열 단정 어려워"
수요일인 2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의 한 차도에서 상수도 파열로 인한 누수가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이날 오전 6시27분께 신대방동 보라매로의 신대방삼거리역에서 보라매병원역으로 향하는 구간에 물이 차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누수가 발생한 1개 차로를 통제하고 있는데, 오후 5시까지는 이를 유지할 방침이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전 8시께부터 상수도 복구 작업을 시작한 상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복구 작업이 지금 진행 중이고, 거의 다 마무리된 걸로 안다”며 “원인은 최근 날씨가 풀렸기 때문에 한파로 인한 상수도 파열로 단정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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