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 치어 숨진 50대 “보행 중 변 당해”
뉴스1
업데이트
2024-01-18 17:12
2024년 1월 18일 17시 12분
입력
2024-01-18 14:13
2024년 1월 18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인천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음식물쓰레기 수거차량에 치어 숨진 50대 남성이 도로에 누워있던 게 아닌 보행 중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단지에서 후진하던 음식물쓰레기 수거 차량(운전자 A씨·53)에 치어 숨진 B씨(57)는 보행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당초 지난 11일 오전 2시25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 단지 주민이 112에 “취객이 도로에 누워있다가 차에 치었다”면서 신고를 접수하면서 발견됐다. B씨는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인근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현장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후진하던 음식물쓰레기 수거차량 인근에서 보행 중이던 B씨가 쓰러지는 장면을 확인했다.
사건 이후 B씨의 유족은 “눕거나 쓰러진 상태에서 차량에 깔렸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토로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A씨를 입건한 뒤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또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씨에 대한 부검, 도로교통공단에 현장 재연 조사를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초 신고자의 신고 내용과 달리 피해자가 보행 중 사고를 당한 일부 경위가 확인됐다”면서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 부검과 당시 상황 재연 등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늑구 수색대에 커피 4500잔 쏜 카페 점주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