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화서 운전 중 바다로 돌진한 30대…닷새 뒤 숨진채 발견
뉴스1
입력
2024-03-12 18:19
2024년 3월 12일 1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인천 강화 어류정항에서 차량을 운전 중 바다로 돌진해 실종된 30대 남성이 닷새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12일 인천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9분께 강화군 삼산면 어류정항 일대 해안에서 이동 중 바다로 돌진했던 30대 남성 A 씨의 승용차를 발견했다.
해경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인양 작업 4분 뒤인 낮 12시53분께 차량 운전석에 앉아 있는 A 씨를 인양했다.
A 씨는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로, 외상 등 범죄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앞서 A 씨 가족은 지난 8일 오후 8시45분께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이에 A 씨의 행방을 파악하기 위해 해경이 이곳 일대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A 씨가 승용차를 운전 중 바다로 돌진한 장면을 확인했다.
A 씨는 바다로 돌진하기 전 가족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진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드론 등의 장비를 투입해 수색 활동을 펼친지 5일 만에 A 씨와 그의 차량을 발견한 것이다. 차량은 다음날(13일) 인양될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A 씨 차량에서 동승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따로 A 씨에 대한 부검의뢰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5
[오늘의 운세/4월 18일]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5
[오늘의 운세/4월 18일]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은행 연체율 10년만에 최고… 파산신청 법인도 코로나 때의 2배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