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심심해서…” 전동차에 불지르려 한 50대 재판에
뉴시스
입력
2024-03-22 16:07
2024년 3월 22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도시철도 방화 미수
메모지·라이터 등 계획적 범행
ⓒ뉴시스
부산 도시철도 전동차에서 방화를 시도한 뒤 도주한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최준호)는 철도안전법 위반 등의 혐의로 A(50대)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낮 12시 30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구서역(다대포행 열차)을 지나던 전동차 안에서 메모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의자에 가져다 대는 등의 수법으로 불을 지르려고 했으나 옮겨붙지 않아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도시철도 1호선 명륜역에서 신고받고 출동한 역무원에게 욕설하고 때릴 듯이 위협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후 A씨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 도주했고, 경찰은 CCTV영상 분석을 통한 동선 추적을 통해 이튿날 오후 1시께 부산역 인근에서 배회 중인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검찰 수사 결과 A씨는 라이터와 메모지 등을 계획적으로 미리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심심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과거 조현병 등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던 경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지검은 “A씨가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확 달라진 셀토스… 제원은 니로, 디자인은 스포티지 닮은꼴
日, 장사정 미사일 이어 ‘1000km 비행 공격용 드론’ 도입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