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호중 난리인데…‘음주운전 투아웃’ 동료 감싼 이특
뉴시스
입력
2024-05-28 10:58
2024년 5월 28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인이도 먹고 살 수 있게 많이들 도와달라"
ⓒ뉴시스
가수 김호중이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가운데 슈퍼주니어 이특이 과거 음주 운전 및 폭행 사건에 연루돼 자숙 중인 전 멤버 강인을 감싸는 발언을 해 논란이다.
지난 26일 슈퍼주니어 려욱의 결혼식이 열렸다. 려욱과 아리의 결혼식에는 이특, 강인을 포함한 슈퍼주니어 원년 멤버들까지 모두 참석했다.
이특은 이날 하객들 앞에서 “여러분은 활동보다 자숙을 더 길게 한 강인의 모습을 보고 계신다. 강인에게 용서를 부탁드린다”며 “자숙을 15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하고 좋은 날이니까 안아주시고 강인이도 먹고 살 수 있게 많이들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특은 지난 2010년에도 강인을 감쌌다.
이특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인에게) 배신감도 느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그거마저 감싸줄 수 있는 사람들은 멤버들밖에 없더라”고 말했다.
현재 김호중 사건으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자숙 중인 강인을 감싼 발언이라 누리꾼들은 “경솔한 발언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특의 발언 이후 27일 팬과 스타가 소통하는 플랫폼인 디어유 버블 측은 “2024년 5월 28일 강인의 버블이 시작된다”며 버블 참여를 공지했다. 강인이 소통 플랫폼에 합류한다는 소식에 “강인이 활동을 곧 재개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강인은 2009년부터 폭행, 음주 운전 뺑소니로 자숙 기간을 가졌다. 그는 2016년에도 음주 운전 사건과 폭행 등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201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7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7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코스피, 6100선 마감…외국인 ‘2조원대 팔자’에 쉼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