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밀양 사건’ 두번째 가해자 직장 잘렸다…수입차 업체 “해고”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04 14:29
2024년 6월 4일 14시 29분
입력
2024-06-04 14:28
2024년 6월 4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수입차 업체가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두 번째 가해자로 지목된 30대 남성을 해고했다.
4일 수입차업체는 공식 인타그램을 통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해당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지해 해당자를 해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우려와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님들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건승하시길” “볼보 일 잘하네” “빠른 대응 감사하다” “글로벌 기업답다” “대표가 진짜 현명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나락 보관소’는 ‘밀양 사건’의 주동자인 B씨의 신상을 공개한 지 이틀 만에 또 다른 가해자 A씨의 얼굴 사진과 이름, 나이, 근무지 등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A씨는 외제차 3대를 소유하고 주말에는 골프를 즐기며 호화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또 SNS에 “사랑하는 우리 어무이, 내가 평생 행복하게 해드릴게”라며 중년 여성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밀양 성폭행 사건은 지난 2004년 44명의 남학생이 여중생을 1년간 집단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가해자들은 1986년~1988년생 고등학생으로 알려졌다.
당시 검찰은 성폭행에 직접 가담한 가해자 10명을 기소했고 기소된 이들은 보호관찰 처분 등을 받았다. 20명은 소년부에 송치하거나 풀어줬다.
나머지 14명은 합의로 공소권 상실 처리를 받았다. 44명 중 한 명도 전과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을 샀고, 이 사건을 모티브로 영화 ‘한공주’가 제작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6
주한美대사 지명된 미셸 박 스틸 “나는 보수주의자”
7
박신혜 둘째 임신…“가을 출산까지 태교에 집중”
8
[단독]“고령화로 승객 21%가 공짜” 서울교통공사 국비 보전 요청
9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10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10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6
주한美대사 지명된 미셸 박 스틸 “나는 보수주의자”
7
박신혜 둘째 임신…“가을 출산까지 태교에 집중”
8
[단독]“고령화로 승객 21%가 공짜” 서울교통공사 국비 보전 요청
9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10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10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
‘충주맨’도 놀란 여수 섬박람회 부실준비…李 “중앙정부가 지원”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