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대학장 이호영·인천청장 김도형·경기남부청장 김봉식…치안정감 인사 마무리
뉴스1
업데이트
2024-06-22 15:16
2024년 6월 22일 15시 16분
입력
2024-06-21 21:31
2024년 6월 21일 2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왼쪽부터) 치안정감 승진자인 김봉식 경찰청 수사국장·이호영 행안부 경찰국장·김도형 경기북부경찰청장(경찰청 제공)
치안정감 승진자들의 거취가 확정됐다. 이호영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은 경찰대학장으로, 김도형 경기도북부경찰청장, 김봉식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은 각각 인천경찰청장, 경기도남부경찰청장으로 선임됐다.
경찰청은 21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치안정감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앞서 경찰대학장 자리는 공석이었으며, 현 김희중 인천경찰청장과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은 퇴직 수순을 밟는다.
치안정감은 경찰 내 서열 2위 계급으로 국가수사본부장과 경찰청 차장, 서울·부산·경기남부·인천경찰청장, 경찰대학장 등의 보직을 맡는다. 이들은 ‘차기 경찰청장 후보’가 된다.
이번 인사는 지난 10일 치안정감 승진 인사 이후 후속 보직 인사다.
아울러 지난 인사 당시 치안감으로 승진 내정됐던 김성희 경찰청 치안상관리관, 김병찬 서울청 수사부장, 김호승 경기북부청 공공안전부장은 각각 경찰청 대변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 경기도북부경찰청장으로 선임됐다.
치안감에 해당하는 유승렬 경찰청 대변인, 박현수 경찰청 치안정보국장은 각각 경찰청 치안정보국장, 경찰청 행정안전부 경찰국장 자리로 이동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9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9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뚠뚠이 아저씨’ 탈출…성시경 10kg 감량, 혹독했던 3개월 공개
[속보]“대전 화재 2층 계단서 실종자 1명 발견…심정지 상태”
정청래 “조작기소 국조, 국힘 거부땐 특위 단독으로 개문발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