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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성 아리셀 화재 시신 추가 수습… 실종자 여부 확인
뉴스1
업데이트
2024-06-25 12:48
2024년 6월 25일 12시 48분
입력
2024-06-25 11:53
2024년 6월 25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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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25일 오전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4.6.25 사진공동취재단
사상자 30명·실종자 1명이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현장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실종자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 수습이 이뤄지고 있다.
25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화재사건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1시40분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로 실종된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기존에 발견된 망자와 달리, 실종자 시신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수습 중이라고 알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시신 수습을 마친 후 실종자 여부 등 구체적으로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화성=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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