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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초봉 5000만원”…취준생들 대거 몰려간 ‘이 회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29 08:41
2024년 6월 29일 08시 41분
입력
2024-06-29 08:40
2024년 6월 29일 0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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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직장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준으로 ‘연봉’을 꼽았다.
25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96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 만족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 생활에서 가치를 느끼는 요인으로 ‘급여’를 꼽은 직장인이 62.7%(응답률)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성장 가능성’과 ‘워라밸’을 꼽은 직장인이 39.1%로 많았다. 이 외에 ▲팀워크(17.3%) ▲상급자 및 동료로부터 인정 혹은 평판(11.5%) ▲승진 및 업무 성과(7.3%) ▲기타(1.6%)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IT 업계에서 지난해 기준 신입 초봉 5250만원, 평균 연봉 1억1900만원인 네이버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는 25일 취업준비생 1055명을 대상으로 ‘기업 분석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IT 업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네이버가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조사에서 취업준비생 10명 중 7명은 지원 전 기업 분석을 진행한다고 응답했는데, 그 중 네이버는 기업분석리포트 조회수 기반 7000회 이뤄졌다.
1위는 현대자동차(1만6000회), 2위 LG전자(1만4000회), 3위 삼성전자(1만1000회) 등이다.
한편 캐치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2023년 2년 연속 취업준비생이 뽑은 ‘올해의 기업’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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