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저희는 따로 살고 최근에는 연락하고 지낸 적이 없다”며 “(동생의) 번호로 전화가 와서 소식을 들었다. 지방에서 올라오느라 퇴근길에 (사고가 났는지는) 모른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취재진에게 “왜 (운전자가) 역주행했는지는 모르느냐”며 답답해하기도 했다.
이번 사고 부상자 명단에는 운전자 B 씨와 동승자인 60대 여성도 이름을 올렸다. B 씨는 갈비뼈 골절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B 씨는 병원에서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 “급발진으로 사고가 났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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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06:42:10
급발진사고?? 급발진사고시 대처요령을 모르는 사람이 운수업계종사자였다니 참으로 한심할뿐이다. 급발진시에는 기어를 중립에 박으면 무조건 상황이 종료되고 자동차는 정지한다. 이런걸 모르는 자가 운수업계 종사자라니 한심할 뿐이다. 노인네 치매에 걸려 엑셀과 브레이크를 햇갈려 밟았는지도 확인해야한다. 희생당한 분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급발진사고?? 급발진사고시 대처요령을 모르는 사람이 운수업계종사자였다니 참으로 한심할뿐이다. 급발진시에는 기어를 중립에 박으면 무조건 상황이 종료되고 자동차는 정지한다. 이런걸 모르는 자가 운수업계 종사자라니 한심할 뿐이다. 노인네 치매에 걸려 엑셀과 브레이크를 햇갈려 밟았는지도 확인해야한다. 희생당한 분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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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06:42:10
급발진사고?? 급발진사고시 대처요령을 모르는 사람이 운수업계종사자였다니 참으로 한심할뿐이다. 급발진시에는 기어를 중립에 박으면 무조건 상황이 종료되고 자동차는 정지한다. 이런걸 모르는 자가 운수업계 종사자라니 한심할 뿐이다. 노인네 치매에 걸려 엑셀과 브레이크를 햇갈려 밟았는지도 확인해야한다. 희생당한 분들이 안타까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