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주 욕해서 기분 나빠” 지인 살해하고 도주한 40대 긴급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24-07-03 16:41
2024년 7월 3일 16시 41분
입력
2024-07-03 11:49
2024년 7월 3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자신에게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지인을 살해하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12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3일 살인 혐의로 40대 중반 A 씨를 긴급체포했다.
A 씨는 2일 오후 10시 10분~30분 사이 전남 목포시 삼학도 한 주택 2층에서 40대 초반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 씨는 선박에 그물을 다는 작업을 하는 동종업계 지인인 B 씨가 평소 자신에게 욕설을 자주 일삼아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출입문만 다른 같은 주택 1·2층에 사는 이웃이기도 한데, 1층에 사는 A 씨가 미리 준비한 흉기를 가지고 B 씨가 있는 2층을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남보호관찰소는 과거 범죄 이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 B 씨의 신호가 감지되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이날 오전 2시 30분쯤 숨져 있는 B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B 씨 차량에서 흉기가 발견된 점과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에 나섰고, 추적 12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2시 8분쯤 전남 여수시 만성리 인근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다.
A 씨는 순천까지 회사 차량을 이용해 도주한 뒤, 여수로 택시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에는 이렇다 할 연고는 없지만, 과거 여행 온 적이 있어 여수로 도망쳤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목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전쟁활용 반대”… 구글 임직원도 CEO에 공개서한
젠슨 황 장녀 “두려워 말고 ‘AI 로켓’ 올라타라” 서울대서 강연
[오늘과 내일/장원재]“수능 잘 볼 걱정 말고 지원하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