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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필로폰 6000명 분량 유통하려던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12 15:07
2024년 8월 12일 15시 07분
입력
2024-08-12 15:07
2024년 8월 12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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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 동행해 조사하는 과정서 필로폰 발견
총 200g 필로폰 발견…경찰, 구속영장 신청
ⓒ뉴시스
대금을 받은 후 약속된 장소에 마약을 숨겨두는 ‘던지기 수법’으로 필로폰을 유통하려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8시께 서울 동대문구의 한 건물에서 필로폰을 숨겨 구매자에게 전달하려던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해당 건물을 서성이며 “건물을 점검 중”이라고 둘러댔으나, 이를 수상하게 여긴 시민이 ‘주거침입’으로 A씨를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임의 동행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소지 중인 필로폰을 발견해 현행범 체포했다.
A씨가 소지한 마약과 배달 장소 등을 확인한 결과 필로폰 200g이 발견됐다. 이는 1회 투약량을 0.03g으로 산정했을 경우, 약 60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경찰은 이날 오전 중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A씨 외에 배달책이 존재하는지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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