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들어오자마자 ‘회차 처리’…주차요금 140만원 떼먹은 공무원들
뉴스1
업데이트
2024-09-06 10:29
2024년 9월 6일 10시 29분
입력
2024-09-06 10:23
2024년 9월 6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차장. 뉴스1
경기 김포시 공무원들이 꼼수를 부려 유료주차장 비용 140만원을 내지 않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김포시 공무원 A 씨 등 2명이 편의시설 부정이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 상태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 씨 등 2명은 올 초부터 지난 7월까지 여러차례에 걸쳐 김포의 한 유료주차장 비용을 내지 않고 주차를 일삼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 등 2명은 운전 중 주차장 진입 시 입구 쪽 차단봉이 열리면 그대로 출구로 직진해 전산상 ‘회차’ 처리를 받은 뒤 주차장에서 나가지 않고 후진해 차를 주차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산상 회차 처리를 받을 경우 주차장 이용 시간과 상관없이 무료로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을 악용한 것이다.
A 씨 등 2명은 해당 유료주차장 주인 B 씨의 경고를 무시한 채 계속해서 꼼수를 부리던 중 B 씨가 일선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수사선상에 올랐다.
B 씨는 이들의 꼼수 주차 행위로 각각 100만원과 40만원 등 총 140만원 가량의 주차 비용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김포시는 A 씨 등 2명을 제외한 또 다른 7명의 김포시 공무원이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내부 조사를 통해 총 9명의 공무원이 김포를 포함한 다른 지역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경찰 수사 결과를 토대로 징계를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4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5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4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5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게 1322만원?”…‘골판지 드레스’ 알고보니 AI 사진
‘갱년기’ 붙으면 가격 껑충…“비싼 건기식, 맹신은 금물”
문정복 “국회의원 못 나올수” 경고에…안호영 “지선이 총선 연장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