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9-21 07:462024년 9월 21일 07시 46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작년 지방대 의·치·한의·약대 731명 중도 이탈…정원의 18%
공공 의전원, 서울-지방 한곳씩 둔다
국립의전원, 서울·지방 ‘이원화 캠퍼스’ 추진…전북 남원 검토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