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고발건 공공수사2부 배당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24 11:16
2024년 10월 24일 11시 16분
입력
2024-10-24 11:15
2024년 10월 24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명태균씨와 대통령 부부 관련한 의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 접수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9일(현지시각)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싱가포르 동포 초청 오찬 간담회에 입장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4.10.09 [싱가포르=뉴시스]
검찰이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한 혐의로 고발된 명태균씨와 윤석열 대통령 부부 사건을 배당하고 기록 검토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된 해당 의혹을 공공수사2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전날 명씨와 윤 대통령 부부에게 특정 결과를 얻기 위해 여론조사 데이터를 조작하고, 이를 묵인·방조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사세행은 “미래한국연구소 회장 직함을 가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퇴임 직후부터 대통령으로 당선될 때까지 80여 차례에 걸쳐 3억7000만원 상당 여론조사를 본인 비용으로 실시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피고발인 윤석열, 김건희, 명태균은 공모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및 대선 본선에서 당선될 목적으로 피고발인 윤석열에게 유리하도록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를 선거인인 국민에게 공표한 혐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고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수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입학식날 신입생 화장실로 끌고 가 폭행한 여중생들의 최후
한양여대서 하루 두 차례 화재…100여 명 대피, 방화 가능성 조사
교황,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