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북 제천서 폭력 조직원 집단 몸싸움…5명 입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04 22:35
2024년 11월 4일 22시 35분
입력
2024-11-04 22:34
2024년 11월 4일 2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충북 제천경찰서는 공동폭행 혐의로 A(20대)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전 0시50분께 제천시 중앙로2가의 한 거리에서 집단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저지에도 40여분간 난투극을 이어가다 제압됐다.
조사 결과 일행이던 A씨 등은 술을 마시던 중 서로 시비가 붙어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싸움을 벌인 이들 중 일부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폭력 조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폭행 가담 정도가 심한 A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제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7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8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7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8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통일교 한학자, 3번째 구속집행정지…내달 30일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