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실직할까 봐” 음주운전 후 운전자 바꿔치기 20대 버스기사 구속
뉴스1
업데이트
2024-11-07 18:46
2024년 11월 7일 18시 46분
입력
2024-11-07 18:45
2024년 11월 7일 18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승한 친구에게 허위진술 강요
사천경찰서 전경.(사천경찰서 제공)
음주 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20대 버스 기사가 구속됐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음주 운전 사고 후 동승자인 친구가 음주 운전을 한 것처럼 허위 진술하게 한 혐의(범인도피 교사)로 20대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6월 8일 사천시 축동면 사천IC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인 화물차와 추돌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1%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이후 A 씨는 경찰조사 과정에서 동승자였던 친구 B 씨가 운전했다고 진술하고, B 씨에게도 이러한 내용의 허위 진술을 강요했다. 또 범행을 숨기기 위해 휴대전화를 무단으로 변경하고 B 씨가 진술을 번복하지 않도록 심리적 압박을 지속해서 가했다.
하지만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휴대전화 포렌식 조사를 통해 A 씨가 사고를 냈다는 다수의 증거를 확보해 구속에 이르렀다.
조사 결과 버스 기사인 A 씨는 이 사고로 실직할 것을 우려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국가 사법기능을 저해하는 범죄에 대해 엄정하고 과학적인 수사로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사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아르테미스 2호, 지구→달 궤도 갈아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