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등생에 머리 들이박고 달아난 ‘박치기 아저씨’ 검거
뉴스1
업데이트
2024-11-14 10:15
2024년 11월 14일 10시 15분
입력
2024-11-14 09:37
2024년 11월 14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종 범죄이력”
뉴스1 DB
인천에서 일면식이 없는 초등학생의 머리를 들이박고 달아난 이른바 ‘박치기 아저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2일 오전 8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5학년 B 군(12)의 머리를 들이박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등교하던 B 군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B군은 머리에 혹이 나 병원 치료를 받았다.
B 군에게서 피해 사실을 들은 학교 선생님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등굣길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전날 오전 10시 30분께 A 씨를 자택에서 검거했다.
A 씨는 인근 초등학교에서 ‘박치기 아저씨’라고 불렸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가 동종 범죄전력이 있는 만큼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의사 소통이 어려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3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4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5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6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오늘의 운세/4월 1일]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3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4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5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6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오늘의 운세/4월 1일]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단독]전략硏, 제재대상 러 인사 회의 초청… EU, 단체 항의
보이스피싱 등 ‘자금세탁’ 양형기준 신설… 피해 클수록 가중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