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담배꽁초 툭’ 여수 한 모텔 객실서 불…50대 남성 경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3 07:48
2024년 12월 3일 0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화 가능성 염두…화재 감식 진행
ⓒ뉴시스
전남 여수의 한 모텔 객실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 1명이 다쳤다.
3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56분께 여수시 봉산동 한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6명을 동원해 20분여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객실에 머물고 있던 A(51)씨가 손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객실 내부(20㎡)와 집기류가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21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경찰은 “담배꽁초가 이불에 떨어져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방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화재 감식을 진행할 방침이다.
[여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7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8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뚱뚱하면 좌석 2개 사야”…美 항공사 ‘체격 제한’ 정책에 시끌
1세 아기, 바닥에 떨어진 인조 손톱 삼켜 질식사
떡볶이 한 접시 2500원…물가 오르자 ‘거지맵’ 찾는 청년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