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에게 영치금 쇄도…1천만원 이상 모금도
뉴스1
입력
2025-03-06 15:14
2025년 3월 6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극우 성향 단체 오픈채팅방에 1140만원 지원했다는 게시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온 청년들이 경찰에 붙잡혀 있다.(공동취재) 2025.1.19/뉴스1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구속 기소된 이들에게 영치금을 지원했다는 글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6일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인 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는 ‘중앙애국동지회’의 이름으로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에게 총 1140만 원의 영치금을 지원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들은 “영치금 입금 한도 초과로 입금이 되지 않는 30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38명에 대한 영치금을 입금했다”고 주장하며 가담자들에게 각각 30만 원씩 입금한 내역을 공개했다.
영치금은 금액에 상관없이 접수 가능하지만 수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300만 원 이하다. 초과분은 구치소 거래 은행의 개인 계좌로 이체된다.
앞서 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변호인단인 유정화 변호사는 영치금과 취업 제안이 쇄도하고 있다는 한 피고인의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부지법 난동에 가담한 63명에 대한 첫 공판은 오는 10일 서부지법에서 열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M도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7000만원 배상 판결
구글 딥마인드 허사비스-이세돌 10년 만에 재회…“알파고는 AI 신호탄”
“멜라니아 곧 과부” 키멀 발언 논란에…조지 클루니 “코미디언 농담” 옹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