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란 혐의’ 김용현, 법원에 구속 취소 재청구했지만 또 기각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01 10:13
2025년 4월 1일 10시 13분
입력
2025-04-01 10:12
2025년 4월 1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판부, 지난 2월 구속 취소 청구 기각
김 측, 재청구했지만 두 번째 기각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헌법재판소 제공) 2025.01.23. 서울=뉴시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법원에 구속 취소를 다시 청구했으나 이번에도 기각됐다.
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지난달 28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 측의 구속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2월 김 전 장관의 구속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당시 법원 관계자는 “형사소송법 제93조의 구속의 사유가 없거나 소멸된 경우에 해당하지 않아 이유 없다”고 구속 유지 사유를 밝혔다.
김 전 장관 측은 지난 2월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을 앞두고 구속 취소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12월 검찰이 김 전 장관을 불법 체포했기 때문에 인신구속 상태가 해제돼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은 당시 법정에서 “검찰이 영장 없이 체포한 것이 적법하다고 주장하는데 근본적으로 의문이 있다”며 “불법 체포 과정에서 획득한 증거는 불법 증거일 수밖에 없고 인신구속 상태가 빨리 해제돼 실체적 진실에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 법원의 기각 결정에 대해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은 “기존 구속 취소 청구는 영장 없는 불법 체포를 주된 이유로 했는데 이후 밝혀진 불법 공소 제기, 불법 구금 등을 모두 종합해 다시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김 전 장관 측은 지난달 13일 법원에 구속 취소를 다시 신청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 가구 늘며 집안일 경제가치도 증가… 年 600조 육박
檢,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추가 기소…“피해자 3명 더 있다”
“금리인하 문구 삭제” 3명 반기…연준 균열에 코스피도 숨 고르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