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남서 초등생 유인 의심 신고…경찰 “CCTV 추적 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8 12:21
2025년 4월 18일 1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포동 한 초교서 노인 남성이 초등생 유인 시도
역삼동 초교에서도 납치 의심 신고 접수
고 서이초 교사의 49재인 4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1교시를 마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교사들은 이날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도심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2023.09.04.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초등학생 유인 의심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수서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12시30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A 초등학교에서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에 한 남성이 접근한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노인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초등학생의 가방 끈을 잡고 “내꺼야”라고 말하면서 끌고 가려고 시도했은 학생이 뿌리치고 도망갔다. 약 1시간 뒤 해당 학생의 학부모는 경찰에 “아이가 놀랐다.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고 싶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A초등학교는 사건 발생 이후 수서경찰서와 강남구청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고 각 학급에서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 학교 측은 학부모 대상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4월 16일 하교 길에 학교 밖에서 외부인이 학생에게 접근한 일이 있었다”라며 “가정에서도 자녀들이 등하교 시 교통안전, 낯선 사람 응대 요령에 유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전부터 CCTV 등을 통해 노인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B초등학교에서도 남성 2명이 초등학생에게 접근, 납치를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 풍문이 돌고 있어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자격정지 요구 정당” 축구協 패소
이정렬 전주지검장 재산 87억… 홍익표 60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