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단신]한양대 장석희,해태 입단
업데이트
2009-09-27 10:40
2009년 9월 27일 10시 40분
입력
1996-12-12 19:57
1996년 12월 12일 19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張桓壽기자」 해태는 12일 광주 구단사무실에서 97년 2차지명 2순위 신인 장석희(22·한양대 4년)와 계약금 1억5백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계약을 했다. 지난해 애틀랜타올림픽예선 대표로 출전한 바 있는 장석희는 올해 대학야구에서 타율 0.301에 8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건설 승인도 안났는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순조롭게 진행돼”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건설 승인도 안났는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순조롭게 진행돼”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교황,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전쟁하는 이들 기도는 거부당할 것”
“필터 아닙니다”…핏빛으로 물든 호주, 왜?
“저 안 잊어버릴 거죠”…대전참사 희생자 손녀 눈물의 편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