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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배영 200m 코벤트리 17년 만에 세계 신기록
업데이트
2009-09-25 15:43
2009년 9월 25일 15시 43분
입력
2008-02-18 02:59
2008년 2월 18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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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티 코벤트리(25·짐바브웨)가 여자 배영 200m 기록을 17년 만에 다시 썼다. 코벤트리는 17일 미국 미주리 주 컬럼비아 미주리대 수영장에서 열린 그랑프리수영대회 여자 배영 200m 결승에서 2분 06초 39로 우승했다. 1991년 크리츠티나 에게르체기(헝가리)의 세계 기록(2분 06초 62)을 0.23초 단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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