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수-양진환조 亞정구 우승

  • 입력 2008년 11월 1일 02시 58분


이현수(달성군청)와 양진환(서울시체육회)이 제6회 문경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 남자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현수-양진환 조는 31일 경북 문경시에서 열린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호리 시게오-다카가와 쓰네오 조를 5-4로 눌렀다. 여자 복식에서는 김경련-이경표(안성시청)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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