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3-26 02:582009년 3월 26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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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피겨스케이팅 한일전이다.’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에서 한국은 일본에 아쉽게 졌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선 또 다른 한일전이 기다리고 있다.
‘피겨 여왕’ 김연아(19·고려대)는 25일 개막한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지난달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대회 우승의 여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 시니어 전적 3승3패 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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