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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미키 그랑프리4차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1-09 04:02
2009년 11월 9일 04시 02분
입력
2009-11-09 03:00
2009년 11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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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일본의 안도 미키(22)가 7일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피겨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06.33점을 얻어 전날 쇼트프로그램(56.22점)을 합쳐 총점 162.55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차 대회에서도 우승한 안도는 그랑프리 포인트 30점을 확보하며 그랑프리 파이널(12월 3∼6일·도쿄)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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