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에스토니아 선수에 연습방해 당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1 19:31
2015년 5월 21일 19시 31분
입력
2010-02-22 14:13
2010년 2월 22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퍼시픽 콜로시움에서 공식 연습을 하던 김연아가 에스토니아 엘레나 글레보바 선수에게 연습방해를 받았다.
곽민정의 코치로 참가한 대한빙상경기연맹 정재은 이사는 훈련을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에스토니아 선수가 우리 선수들에게 너무 위협적인 행동을 많이 했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은 연습그룹 4조에 속한 6명 중 5명이 참가해 링크가 북적였다. 그런 만큼 서로가 상대 선수들의 진로를 막지 않는 등 매너를 지켜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글레보바는 몸을 풀기 시작할 때부터 큰 동작으로 심하게 움직이면서 다른 선수들을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실제 연습에 들어가자 더욱 거친 매너로 한국 선수들을 위협했다.
곽민정에게는 자국어로 뭐라고 고함을 지르면서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김연아의 진로를 방해하는 움직임을 보이며 수차례 부딪힐 뻔 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빚기도 했다.
다행히 쇼트프로그램(24일) 하루 전인 23일은 김연아, 곽민정이 글레보바와 함께 빙판에서 연습할 일이 없다. 곽민정은 2조, 김연아는 5조, 글레노바는 4조에 속해 각기 따로 연습할 예정이다.
인터넷 뉴스팀
<A HREF="http://ar.donga.com/RealMedia/ads/click_nx.ads/newsports.donga.com/fixed@x20"><IMG SRC="http://ar.donga.com/RealMedia/ads/adstream_nx.ads/newsports.donga.com/fixed@x20"></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9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9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러시아가 미군 기지 정찰”…이란 공격 연관 의혹
與, ‘상납·강매 의혹’ 조정훈에 “정자법 위반”…조 의원측 “사실 아냐”
‘하루 30분’ 산책, 젊은女 유방암 위험 대폭 낮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