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롯데 더블 스토퍼 “임·이 끝내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9 08:22
2010년 3월 9일 08시 22분
입력
2010-03-09 07:00
2010년 3월 9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경완·이정훈 경쟁체제로 시너지효과…시범경기 나란히 무실점 “뒷문 걱정마”
확실한 마무리 투수가 없을 때 울며겨자먹기로 등장하는 게 ‘집단 마무리’ 또는 ‘더블 스토퍼’ 체제. 롤러코스터 피칭을 하긴 했지만, 지난해 어쨌든 소방수를 맡았던 애킨스가 떠나간 롯데 역시 올 시즌 ‘더블 스토퍼’ 체제로 운영된다.
임경완(35)과 이정훈(33)이 주인공. 언뜻 불안해 보이긴 하지만, 현 페이스는 괜찮다. 롯데 코칭스태프는 상황에 따라 두 선수를 시의적절하게 이용할 계획인데, 둘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도 깔끔한 내용으로 믿음을 줬다.
7일 대전 한화전에 등판해 8회와 9회 나란히 1이닝씩을 책임졌다. 이정훈이 먼저 던졌고, 임경완이 매조지해 4-1 승리를 잘 지켰다.
양상문 투수코치는 8일 “임경완은 100% 컨디션에 근접했고, 이정훈 역시 80% 가까운 구위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정훈은 시즌 개막에 맞춰 충분히 100% 컨디션까지 올라올 수 있을 것”이
라고 했다.
롯데엔 뚜렷한 마무리가 없다는 불안 요소가 되레 힘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 시각이 있다. 임경완이나 이정훈 둘에게 모두 소방수 임무가 주어지면서 서로 드러나지 않은 경쟁심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타팀에선 롯데의 불안요소를 ‘마무리 부재’로 꼽고 있지만, 자이언츠 내에서는 약점이 반대로 강점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조금씩 커져가고 있는 요즘이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집값 1.8억 부풀려 사기거래… 가족회사 위장취업해 특공 당첨
‘오일쇼크’의 귀환… 유가·LNG 급등에 ‘복합 충격’ 덮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