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나연 랭킹 2계단 올라 6위로
동아일보
입력
2010-07-14 03:00
2010년 7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나연(SK텔레콤)이 13일 발표된 세계 여자골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나연은 12일 끝난 US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랭킹을 끌어올렸다. 신지애(미래에셋)는 US여자오픈 준우승자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에게 3위 자리를 내주고 4위로 내려갔다. 크리스티 커(미국)는 1위를 지켰다.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266주 연속 1위를 지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4
K잠수함 도산안창호함, 태평양 횡단해 캐나다와 연합훈련
5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10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6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9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4
K잠수함 도산안창호함, 태평양 횡단해 캐나다와 연합훈련
5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10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6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9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난 불임이라”…14세 친딸 ‘대리모’ 삼은 美엄마 체포
서해수호의 날 슬로건 ‘영웅’ 빠졌다…“추모 취지 사라져” 지적
“쓰봉 비싸질라” 사재기 조짐에…지자체 “가격 인상 안해”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