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수원서 28일 개막 열전 9일

  • 동아일보
  • 입력 2010년 8월 10일 03시 00분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최하는 2010 수원 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가 28일부터 9일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남자부는 A, B조 각 4개 팀이, 여자부는 각 3개 팀이 예선리그를 벌여 조 1, 2위가 준결승에 오른다. 여자부 B조에는 올 실업연맹전에서 우승한 수원시청이 초청팀으로 참가한다. 상금은 우승팀 3000만 원, 준우승팀 1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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