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축구외교 버팀목이 뽑혔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4 15:44
2015년 5월 14일 15시 44분
입력
2011-01-07 03:00
2011년 1월 7일 03시 00분
양종구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 5선에 실패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오른쪽)이 6일 자신을 누르고 부회장으로 선출된 알리 빈 알 후세인 요르단 왕자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도하=AFP 연합뉴스
《 화제의 뉴스 》
☞이회창 “9년 전엔 나도 대통령 될줄 알았다”
☞LH신규사업 통보 일부만… “반발 피하려는 꼼수?”
☞후주석 만났던 가난한 中모녀 ‘신상 털기’…왜?
☞“구제역 난리인데…” 롯데마트 ‘통큰갈비’ 통큰 논란
☞“술 먹고 한숨자면 술 깨겠지 생각은 오산”
☞ 불뿜는 ‘탱크 킬러’…敵 전차대대 ‘벌집’
☞ 섹시 아나운서 이서영, ‘아찔 가슴라인’
☞ 美 화려한 섹시★ 열전…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스타트업’ 상금 5억으로 키우고 AI리그 신설…창업 장려 본격화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순결이 가장 비싼 혼수?”…中 버스 광고 ‘여성 비하’ 논란 폭발
창 닫기
양종구 기자
동아일보 콘텐츠기획본부
구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